[뉴스핌=황의영 기자] 일본시장에서 갤럭시S가 휴대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바른전자와 이미지스가 급등세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전자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195원(7.00%) 오른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7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
이미지스도 전날보다 4.83% 오른 1만 850원을 기록,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이 같은 강세는 일본시장에 진출한 갤럭시S가 시판 1주일만에 아이폰4를 제치고 휴대폰 판매량 1위에 올라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바른전자와 이미지스는 갤럭시S의 수혜주로 꼽히는 기업이다.
전날 일본 시장조사기관 BCN은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가 시판과 동시에 10월 4째주 휴대폰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