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증시가 연고점을 재차 경신하는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며 체면치레에 나섰다.
4일 오전 9시 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2.03%, 1만 5000원 오른 75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매수 상위에 모건스탠리,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가 다수의 물량을 소화하고 있어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7.45p 오른 1943.42를 기록,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