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장이 끝난 뒤 발표된 연준의 6000억달러 규모 추가 국채매입 소식이 전해지며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는 19.30달러, 1.4% 하락한 1337.60달러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시간외 거래에서 낙폭을 줄이며 뉴욕시간으로 오후 4시41분 현재 금 12월물은 8.8달러, 0.65% 하락한 온스당 1348.2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거래폭은 1325.50달러~1364.80달러.
금 현물가는 이 시간 1347.95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1357.00달러.
이날 금시세는 초반 달러 강세 등에 영향받아 하락세를 보이면서 한때 2% 이상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준 발표 이후 전반적으로 낙폭을 줄이는 양상을 나타냈다.
은 현물가도 동반 약세장을 보였지만 낙폭은 크게 줄여, 이 시간 전일비 0.1% 내린 온스당 24.83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4.91달러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