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4일 FOMC는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호재가 될 수도 있지만 양적완화 규모나 방법이 서프라이즈 수준이 아니고 시장 예상 수준이거나 규모, 방법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면 악재로 인식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양적완화가 대규모이더라도 이에 따른 원달러 환율 하락 지속은 더 이상 호재만은 아니며 주식 시장에 더 호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금리 하락시 듀레이션 축소 전망을 유지했다.
3일 시장은 FOMC에 대한 경계감으로 보합권 등락을 보였다.
장중 자본유출입 규제에 대한 내용이 계속 전해졌지만 어느 정도 선반영 인식과 FOMC 경계가 더 강한 양상이었다고 분석했다.
전일 약세를 보였던 10년물이 다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커브는 플랫해졌다고 했다. 외국인은 현선물 순매도했고 주가와 원화는 강한 모습이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