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포스코가 인도 국영철강사인 세일사(SAIL)와 합작으로 인도 보카라에서 건립할 예정인 제철소에서 3년 내에 생산이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비카쉬 샤란 포스코 인도지부 부사장은 "2013년 부터는 보카라 제철소에서 생산활동이 시작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세계 3위 철강업체인 포스코는 인도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도의 철강수요는 매년 10% 증가하는 반면 생산과 수입이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