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골드만삭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목표 주가를 기존 19달러에서 16달러로 하향 조정한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로 부여됐다.
올해 실적 목표치는 기존 1달러에서 1.1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실적 목표치는 1.75달러에서 1.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PNC에 대해서는 목표 주가를 이전 63달러에서 60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제시했다.
웰스파고의 목표 주가도 37달러에서 33달러로 하향 조정하고, '중립' 의견을 부여했다. 올해 실적 목표치는 이전 2.15달러에서 2.25달러로 높였고, 내년 목표치도 2.75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US뱅코프에 대해서는 목표 주가를 24달러에서 28달러로 높이고,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