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아나패스와 삼본정밀전자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5일부터 가능하다.
반도체 제조업체 아나패스는 2002년 11월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 553억 2100만원, 당기순이익 171억 93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5만 2000원이다.
1988년 2월 설립된 삼본정밀전자는 헤드폰, 이어폰 등을 만드는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다. 공모가는 8800원이며, 지난해 830억 9000만원의 매출과 120억 4400만원의 당기순익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