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셀런이 대규모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셀런은 전날보다 12.12% 내린 456원에 거래되며 약세다.
전날 셀런은 747억원 규모의 IPTV셋톱박스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후 계약금액의 100분의 50 이상 변경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