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선물의 경우, 이집트가 미국산 소맥을 수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며 압박 받았다.
이날 시장은 연준의 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으로 거래 자체는 한산한 편이었으며 옥수수와 대두 선물도 차익매물로 압박받는 모습이다.
2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8.25센트 내린 부셸당 6.9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선물은 달러 약세가 시장을 지지했지만 차익 매물 재료에 눌려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12월물은 1.5센트 하락한 5.75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도 1.5센트 하락한 12.2375달러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