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금융그룹 본점에서 압수수색하고 있다.
20여명의 검찰 수사관들이 각각 본점 6층과 16층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는 이번 수색은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과 신상훈 사장은 피의자로, 이백순 신한은행장은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고 있다.
수색은 오전 9시경 시작돼 3~4시간 소요될 전망이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금융그룹 본점에서 압수수색하고 있다.
20여명의 검찰 수사관들이 각각 본점 6층과 16층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는 이번 수색은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과 신상훈 사장은 피의자로, 이백순 신한은행장은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고 있다.
수색은 오전 9시경 시작돼 3~4시간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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