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선물의 경우 상승 출발한 뒤 최근 강세장에 이은 차익매물로 바로 하락 반전되며 약세를 견지했다.
옥수수 선물도 강력한 수출 수요 등으로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상승폭을 잃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14.75센트 내린 부셸당 7.0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소맥 선물은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잘 받쳐져 최근 3주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투자자들이 FOMC 회동을 앞둔 경계감을 보이며 차익실현에 나서 하락 반전됐다.
옥수수 선물도 차익매물로 최근 26개월 최고치에서 반락, 12월물은 4.75센트 내린 5.77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선물도 등락세를 보이다 약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11월물은 0.75센트 하락한 부셸당 12.2525달러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