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일(현지시간) 29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25%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62로 직전 주의 4.52에서 소폭 상승했다. 지난 1월 이후 평균치는 4.36.
또 최고 수익률 0.12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30.54%로 지난 주와 같은 수준을 보였다.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34%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9.10%였다.
전체 입찰 물량 290억달러 가운데 275.9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