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의 국제경제관계 담당 국가안보자문인 마이크 프로만은 1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의 G20정상회담 참석과 아시아 순방 일정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백악관측은 이보다 앞서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의 이명박 대통령과 오락 오바마 대통령의 회동에 앞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의 수용할만 한 합의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