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연출 중이다.
1일 오후 1시 14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거래일보다 5.40%, 1500원 오른 2만 9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 94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이날 매수에는 기관이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로는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순이다.
3분기 실적에서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인 두산인프라코어는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