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지주 재일교포 이사 4명은 류시열 직무대행 선임안에 대해 모두 반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행남 재일교포 이사는 30일 이사회 후 "류시열 직무대행 선임과 관련해 필립 아기니에 BNP파리바 아시아 리테일본부장과 국내 이사들 5명은 찬성, 4명의 재일교포 이사들은 반대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면서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대책을 세울 것"이라면서 "지금은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