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9일 발표된 시카고 공급관리협회의 10월 PMI 제조업지수는 60.6으로 집계, 직전월의 60.4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58.0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는 9월의 61.4에서 10월 65.0으로 개선됐고, 고용지수도 9월 53.4에서 10월 54.6으로 상승했다.
생산지수는 64.3에서 10월 69.8로 상승, 지난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참고로 이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확장, 50 이하면 경기수축을 각각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