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의 파나소닉은 가전제품의 매출호조로 전년 대비 74% 늘어난 분기 영업익을 내놓았다.
다만 엔고 부담과 하반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는 그대로 유지됐다.
이날 파나소닉은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852억엔(미화 10억5000만 달러)의 영업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491억엔에 비해 크게 증가했지만 시장 전망치인 976억엔은 하회하는 수준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의 파나소닉은 가전제품의 매출호조로 전년 대비 74% 늘어난 분기 영업익을 내놓았다.
다만 엔고 부담과 하반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는 그대로 유지됐다.
이날 파나소닉은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852억엔(미화 10억5000만 달러)의 영업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491억엔에 비해 크게 증가했지만 시장 전망치인 976억엔은 하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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