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정치인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가 KT의 무선인터넷을 비판하고 나섰다.
노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서울-부산 2시간 18분에 돌파한다는 KTX에서 무선인터넷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와이파이(WIFI)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 전 대표는 "김해공항에서도 KT올레회원이 아니면 와이파이 이용권 한 시간에 1100원을 내야 한다"며 "(KT)돈을 어디서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더 연구해야 할 듯 하다"고 꼬집었다.
한편 KT는 지난해 말부터 한국철도공사(대표 허준영)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KTX 16개 주요역사를 비롯한 철도역 주변에 와이파이존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