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은 상승추세는 유효하지만 단기조정은 염두해 둬야 한다며 다만, 1840선의 지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증권 황금단 연구원은 29일 "중기기적으로 상승추세는 유효하지만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며 "주가 하락은 아프지만 9월 이후 가격 조정이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번 더 빠질 여지는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일부 현금화가 가능할 것이고 FOMC 회의를 거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오히려 매수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는 롱텀펀드의 부분적인 차익실현과 모멘텀 플레이어들의 단기 매도로 판단된다며 미국이 양적완화 규모를 줄인다고 해도 방향성 자체는 유동성을 계속 푸는 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돌기 시작한 유동성은 시장 위험이 크게 높아지지 않는 한 주식을 선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