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시장본부는 29일 중국대제국제유한공사의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중국대제국제유한공사는 지난해 12월 케이만에 설립된 지주회사다. 폴리우레탄과 합성피혁, 합성피혁 원재료를 제조하는 복건대제실업유한공사와 복건대원화공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 1493억원과 당기순이익 305억을 달성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1166억원, 순이익 1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