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G20 정상회의 이후 대한민국 금융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 국회의원 소회의실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정무위 소속 이사철 의원(한나라당)이 주최하고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와 금융위원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G20 이후의 금융감독 방향과 관련 김태준 금융연구원장과 김형태 자본시장연구원장이 각각 은행업과 금융투자업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김화진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는 금융위기 재발 방지와 금융산업 상생ㆍ발전을 위한 입법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김용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 정은보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김준경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며, 송웅순 한국증권법학회장이 토론회의 좌장을 맡는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