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칠성음료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단풍이 절정을 이룬 북한산과 도봉산 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2월 롯데칠성음료와 국립공원관리공단간 체결된 '국립공원 자연환경과 생태계 보전활동' 후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롯데칠성음료는 2년간 3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후원 협약에 따른 세부 실천활동으로 지난 5월 15일 국립공원 17개소 포함 25곳의 산하(山河)에서 각 사업장 단위로 4800여명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원 자연생태보전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후로도 매월 주말을 이용해 각 부서들이 조를 나누어 북한산과 도봉산 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