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미소금융중앙재단이 2개월간 전국 40여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상담과 홍보에 나선다.
28일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에 따르면 '찾아가는 미소금융' 상담버스는 인천 종합시장을 시작으로 2개월간 전국 40여개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지난 18일부터 인천종합시장을 시작으로 방문시장을 늘려가고 있다.
찾아가는 미소금융 상담버스는 차량외부는 미소금융을 홍보하고 있고 차량내부에는 상담실 2실, 대기실 및 프린터, 팩스, 복사기 등 사무기기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넷북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상인들의 생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 대출상담도 실시된다.
대출상담은 방문지역의 미소금융 지점 상담사와 미소희망 봉사단의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적으로 참여한다.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서민금융팀 신진창 팀장은 "전통시장 등 대상자가 많은 지역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미소금융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