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큐로홀딩스가 자회사인 큐로컴에너지의 미국 유전광구 개발 성공 소식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러한 소식에 계열사인 큐로컴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큐로홀딩스가 전날보다 14.84% 오른 313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계열사인 큐로컴 역시 5.99% 오른 1505원에 거래되며 강세다.
이날 큐로홀딩스는 자회사인 큐로컴에너지가 미국 다이내믹사(Dynamic Exploration)와 함께 미국 내 대규모 유전광구인 해피타운(Happy Town) 광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해피타운 광구의 추정 자원 매장량은 석유 220만 배럴과 천연가스 95억 입방피트로, 추정가치는 대략 2400억원이며 큐로컴에너지는 광구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