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각에는 중대범죄로 현장체포 됐는데, 그 직전까지 삼성과 비지니스 진행중이었다. 삼성 상속녀 주장은 자기 신변을 보호하는 방법 아니었나 싶다. 추측이다. 이시점까지 답답했는데, 위조 문건 보면서 추측 강하게 할 수 있다. 문건 위조해가면서 전혀 적합하지 않은 삼성 3세라는 것을 집어넣고 다니면서 활용하고 다녔다는 인상 받는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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