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누리플랜은 삼성물산과 25억9600만원 규모 한강살리기 4공구 조명등 및 경관조명 설치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5.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회사측은 "한강살리기 4공구 경관조명을 납품설치하고 계약 후 10일이내 계약이행보증서를 제출해 대금지급은 검수 후 60일 이내 현금으로 결제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