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나로호 3차 발사 기대감에 우주항공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특히 한양디지텍이 상한가에 근접한 급등세를 나타내며 관련주들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27일 오후 2시30분 한양디지텍은 전날보다 14.25%, 630원 오른 50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사흘째 상승세다.
이밖에 위다스, 이엠코리아가 4~5%, 쎄트렉아이, 비츠로테크 등이 1% 이상 오름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3일 "한국의 항공우주연구원과 러 시아의 흐루니체 브사가 21일 나로호 3차 발사를 위한 문서에 서명했다"며 "비용은 계약할 때 이미 반영돼 있어 한국이 추가 부담 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