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케이에스알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카자흐스탄 소재 유전광구에 대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기대감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케이에스알은 27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14.54% 오른 104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전날 케이에스알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공동 개발에 참여중인 카자흐스탄소재 유전광구의 광업권 보유자인 무나이서비스가 유전광구 광업권 지분매각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만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추후 진행사항 또는 확정사항에 대해 재공시할 예정임을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