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왼쪽)은 26일, 군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및 고용 확대, 사회 복지 및 교육 환경 개선 등 활발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돼 군산시로부터 군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이번 아카몬 사장의 군산 명예시민증 수여는 올해 3월 창원, 10월 인천에 이은 세 번째이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이강혁 기자]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왼쪽)은 26일, 군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및 고용 확대, 사회 복지 및 교육 환경 개선 등 활발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돼 군산시로부터 군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이번 아카몬 사장의 군산 명예시민증 수여는 올해 3월 창원, 10월 인천에 이은 세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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