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SBS에 대해 최악의 어닝 구간은 통과했으나 향후 상승을 위해서는 종편 이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