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더레 장관은 이날 한 원자재관련 컨퍼런스에서 이렇게 밝히고 "원자재산업과 경제 기초를 저해하는 원자재투기를 막기 위해 정부는 가격구조 유지를 주요사안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명시했다.
그는 이어 "수출장벽이 글로벌 위협으로 재등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유럽연합은 원자재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무역협상에서 모종의 양보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브뤼더레 장관은 또한 "환율조작은 상당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며, 통화절하는 위험할 뿐 아니라 경솔한 통화정책"이라고 경고하며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부장관이 제시한 수출쿼터제는 계획경제로의 우려스러운 회귀"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