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케이에스리소스는 26일 회사가 개발에 공동 참여 중인 카자흐스탄소재 유전광구의 광업권 보유자인 무나이서비스가 유전광구 광업권 지분매각을 추진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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