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펀드업체인 티로우 프라이스(T. ROWE PRICE)가 향후 순항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턴 에이지 앤 리치(Sterne, Agee & Leach)는 티로우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57달러에서 62달러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은 기존의 "중립(Neutral)"을 유지한다고 22일(현지시간) 보고했다.
아울러 티로우의 3/4분기 주당순이익을 당초 예상치인 60센트보다 7% 상향한 64센트로 전망했다.
스턴에이지는 티로우가 가지고 있는 평균 모델보다 높은 총 관리자산(AUM)과 견고한 지출 규제 수단 및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가 호재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한편 전날 티로우는 미국 시장에서 0.36% 하락한 54.6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