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400원(1.44%) 오른 2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2만8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현대, 키움, 미래에셋, 우리투자, 한국 등 국내 증권사들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대우증권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 호조로 투자매력이 높아지고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리스크 요인이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올해 공작기계 수요가 사상 최대 판매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내년에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