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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의맥’ 전문가, 신고가 장세에서 고점까지 수익을 가져가는 방법 안내
◈ 10월 26일(화) 공개방송, 월 20% 이상 수익의 비결 직접 확인!


“물타기는 절대 금물입니다. 이제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추가 매수해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 물타기이다. 하지만 굳이 이런 장세에서 역배열된 차트를 그리는 종목을 가지고 물타기 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엑스원(X1)에 활동하는 ‘고수의맥’은 전일 공개방송을 통해 기계적으로 ‘불타기’를 하라고 주장했다. 그가 말하는 ‘불타기’란 오르는 주식을 올라갈 때마다 사는 것이다. 과거 전설적인 개인 투자자였던 ‘제시 리버모어’의 피라미딩과 같은 개념이다. 상승장에서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 공개방송 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 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1644-6977

거의 3년여 만에 종합지수 2천선이 또 다시 눈앞에 다가왔지만 이 시점에서도 아직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장세에서 쓰던 단타매매만을 고집하고 있다.

“지금은 매일 매일 일정 수익을 발생시키는 단타 매매도 좋지만 매수세가 붙는 종목을 잡고 기다릴수록 수익이 커지는 시장입니다. 현재 이런 종목들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이럴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어야 오랫동안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고수의맥’은 지금이 주식 투자에 아주 좋은 기회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가 강조하는 ‘논리와 근거’에 따른 매매가 가장 빛을 발하는 시장이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는 기준가 범위를 지정하고 이 가격대가 지지되면 끝까지 가져갈 6종목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부분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이 한눈에 보이는 종목들이었다.

 

 

‘고수의맥’은 지금 현재가에 찍히고 있는 가격이 기술적 분석상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가격의 의미를 파악해야 홀딩 할 것인지 수익 실현을 해야 할 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가 초보에서 고수의 단계로 진화할 때 가장 핵심적인 것이 가격과 그 가격의 의미를 아는지이다. ‘고수의맥’은 그 동안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식 매매란 단지 가격의 변화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왜 가격이 이 위치에 있는지’를 아는 것임을 가르쳐왔다.

“좋은 종목을 붙잡고도 10%도 못 먹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이번 공개 방송에서는 상승장의 특징인 ‘일봉상의 오버슈팅’까지 먹고 나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공개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이번에는 반드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3일간의 공개 방송이 짧게 느껴지도록 알찬 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공개방송 참여 : 엑스원 홈페이지 www.x1.co.kr 접속, 문의전화 1644-6977


▷ 엑스원(X1) 관심종목
1)STX조선해양 - 조선주 코스피 상승 주도
2)CT&T - 중국에 전기차 합작공장 설립
3)두산인프라코어 - 기계업종 비중확대 유지 의견
4)성융광전투자 -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5)현대중공업 - 외국계 증권사 러브콜로 신고가


▷ 최근 이슈 종목
유아이에너지, 대한전선, STX팬오션, 알앤엘바이오, LG전자, 삼성전기, STX, 씨모텍, 웰메이드, POSCO, 3노드디지탈, SK에너지, 메디포스트, 현대차, 배명금속, 디브이에스, 동진쎄미켐, 대우증권, 삼양옵틱스, KT, 동국S&C, 평산, 동양강철, 케이디씨, 코코, 에스엔유, 로엔케이, 삼성SDI, 삼성전자, 한국전력, 아시아나항공, C&S자산, 광전자, 모헨즈, 시노펙스, 옴니시스템, 유니온, 손오공, GS, 유니온스틸, 키이스트, 중국엔진집단, 대상홀딩스, 현대건설, 삼성증권, 현대모비스,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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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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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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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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