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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26)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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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0월 26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엔씨소프트(추천일 : 10월 26일, 추천가 : 24만 8000원)

- 4분기 게임성수기 시기의 진입과 함께 블레이드앤 소울, 길드워2 등 차기 신작모멘텀 기대감 부각 및 높은가격의 해외 판권계약 기대.
- 국내외 매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부분 유료화 모델 확대 가능성 및 중국시장에서의 높은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 아모텍(추천일 : 10월 26일, 추천가 : 7970원)

- 아이폰, 아이패드 등 IT기기 다변화에 따른 칩 바리스터 수요증가에 따른 수혜 및 에너지절감형 BLDC 모터사업부문의 성장성 부각.
- 칩 바리스터부문 글로벌 2위 업체로 삼성, Apple, LG 등의 다양한 고객확보 메리트 및 수율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삼성전기(추천일 : 10월 1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IT기기시장 확대에 따른 기판, MLCC 및 카메라 모듈 부문의 수익성 호조세에 따라 외형성장을 견인 할 것으로 예상.
- LED분야 세계 최고의 원가경쟁력 및 고객다변화 메리트로 LED TV수요회복 및 조명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전망.

▷ LG화학(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32만 7000원)

- 전력 저장장치 시장진출과 더불어 자동차용 2차전지,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성과 함께 이익성장이 지속될 전망.
- Specialty 석유화학제품의 업황호조와 폴리머, 감광재 증설에 따른 매출증가 및 중국, 미국 등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른 모멘텀 기대

▷ 현대제철(추천일 : 10월 4일, 추천가 : 11만 5000원)

- 원화강세, 위안화 절상 등의 환율수혜와 동시에 철근가격의 상승과 건축착공 등 전방지표의 회복세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 하반기 고로 2기 완공에 따른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과 2011년 고로 3기 착공등의 대대적인 증설을 통한 성장성 확보.

▷ 일진전기(추천일 : 9월 29일, 추천가 : 1만 2650원)

- 중전기와 전력선의 수주확대 및 동가격 강세에 따른 파생상품 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호전 지속 전망.
- 중전기 생산능력 확대와 차단기 공장 증설에 따른 실적 개선 확대 및 고속철도 등 국내외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예상.

▷ 삼성카드(추천일 : 9월 16일, 추천가 : 5만 7800원)

- 가계지출의 증가, 카드이용률 상승 및 신용카드 결제범위 확대에 따른 경상순이익 증가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변화를 위한 이월결손금 처리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일회성 이익도 주가에 긍정적.

▷ SIMPAC(추천일 : 9월 16일, 추천가 : 4350원)

- 중국의 소비성장과 함께 자동차, IT산업의 설비투자 확대로 프레스 제조설비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
- 대형프레스 수주물량의 증가와 생산 Capa증설에 따른 실적개선 및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 넥센타이어(추천일 : 9월 10일, 추천가 : 7340원)

- 하반기 미국 등 해외 법인의 수익구조 개선 및 천연고무 원재료가격의 하락, 판가 인상효과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예상.
- 현대기아차의 신차 생산에 따른 신차용 타이어 판매증가 및 교체용 타이어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 중국엔진집단(추천일 : 10월 18일, 추천가 : 6370원)

- 자동차, 모터사이클 등의 기어부품판매 호조세로 상반기 사상최대 실적달성에 이어 하반기 실적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중국 소비확대와 제조업경기 개선에 따른 수혜 및 하반기 이후 신공장 증설에 따른 이익 성장이 전망.

▷ 덕산하이메탈(추천일 : 10월 15일, 추천가 : 2만 1650원)

- AMOLED 및 모바일 반도체 수요증가에 따른 솔더볼 매출증가로 3Q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올해 사상 최대실적이 전망.
- 하반기 신규공장 가동과 함께 SMD의 5.5세대 AMOLED 신규라인재료 공급에 따른 외형성장 및 독보적인 기술력보유 메리트 부각

▷ 에스에프에이 (추천일 : 10월 11일, 추천가 : 3만 8800원)

- 삼성전자의 라인투자 및 SMD의 AMOLED 신규라인 등 디스플레이 부문의 신규수주 호조세에 따라 하반기 큰폭의 실적성장이 예상.
- AMOLED탑재 응용제품의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잔고 유지 및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지속적인 신사업 투자에 따른 수혜 전망

▷ 위메이드 (추천일 : 10월 6일, 추천가 : 3만 9500원)

- 현 중국내 온라인게임 매출액 1위 게임인 미르2에 이어 하반기 미르3의 오픈베타 예정에 따른 신작모멘텀과 함께 매출상승이 기대.
- 조이맥스 인수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및 중국 내수 수혜주로서의 부각과 동시에 하반기 실적성장이 전망

▷ 다음(추천일 : 9월 30일, 추천가 : 7만 7000원)

- 온라인광고 시장 성장성의 회복과 함께 검색광고 및 디스플레이광고 매출 증가에 따라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
- 모바일 지도를 중심으로한 무선인터넷 부문의 선점전략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보급 확대에 따른 이익성장도 긍정적.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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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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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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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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