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은 9월 기존주택판매가 연율 453만호로 전월의 412만호(하향 수정치)에 비해 10.0% 증가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가 실시한 전망조사에선 기존주택판매가 당초 발표됐던 8월의 413만호에서 9월에 430만호로 4.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NAR은 또 9월 기존주택 판매 재고는 전월 대비 1.9% 감소한 404만호라고 집계했다. 이는 10.7개월치에 해당되는 공급량이다.
9월 기존주택의 전국 중간값은 17만 17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떨어진 것으로 발표됐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