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화는 과도절상된 상태이며, 추가 상승은 유로존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 소속 이코노미스트가 25일(현지시간) 지적했다.
바스 바커 IMF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유로화는 현재 과도절상이라 볼 수 있는 상태이며, 향후 추가 상승은 유로존의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유로/달러는 0.57% 오른 1.4033/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1.4161달러로 9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