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중공업이 외국인들의 폭발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1만3500원(3.94%) 오른 35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메릴린치, 멕쿼리, DSK, 골드만삭스등으로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한때 35만3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9%이상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종환 연구원은 "비조선 사업 부분이 워낙좋다"며 "중내 중공업체중 가장 포트폴리오가 좋아 외국인들이 성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직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많다며 향후 주가의 흐름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