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속 혼조. 주간기준 3주 연속 상승
- 중국 검색엔진 바이두의 선도로 기술주 상승. 연준 양적완화 규모 불확실성에 변동성 커져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감독규정문제로 급락. 버라이즌, 실적 둔화 우려에 하락
◇ [뉴욕외환] 美 달러, G20 회담 경계감속 보합세. 주간 기준으론 상승
- 투자자들 경주 G20 재무장관 회담 결과를 앞두고 신중, 달러의 변동폭 제한
- 달러, 주간기준 9월 중순 이후 첫 상승. 유로, 또다시 1.40달러선 돌파 실패
◇ [유럽증시] G20회담 경계심으로 하락
- 투자자들, G20회담 결과 경계. 차익실현 매물로 단기조정, 소비재 관련주 부진
- 英 FTSE100지수 0.3%, 獨 DAX지수는 0.1%, 佛 CAC40지수 0.3% 각각 하락
◇ [뉴욕채권 30년물, 연준 양적확대 기대감에 상승
- 장기물인 30년물, 연준의 추가 양적확대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 중/단기 물은 양적확대 규모의 불확실성에 하락. 내주 1090억 달러 국채 입찰도 중단기물 압박
◇ [국제유가] G20 경계감속 숏커버링으로 1.4% 상승
- 독일의 10월 재계신뢰지수, 예상 상회하며 유가 지지. 배럴당 81달러 회복
- G20 재무장관 회동, 환율 논의 결과에 관심. 환율문제, 합의되지 않을 경우 달러 약세 예상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9월 대량해고, 3개월 연속 감소세 이어가
- 미 노동부, 9월 대량해고(50인이상 해고) 60건 줄어든 1486건으로 5월이후 최저
- 특히 제조업부문이 345건으로 전월대비 58건이나 줄며 감소세 이끌어
◇ 유로화, 1.45달러가 정점 될 것 - FX콘셉트
- FX콘셉트 존 테일러 CEO, 유로/달러 랠리 정점을 1.43~1.45달러로 예상
- 유로 경제지표 약화되기 시작, 미국 양적완화는 이미 가격에 반영돼
◇ 中, 경상수지 제한이나 통화정책 규제에 분명한 반대입장 보여- G20 소식통
- 미국, 中 겨냥해 경상 적자나 흑자 한도 GDP 4%로 제한토록 제안
-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환율 통제도 지양토록 촉구. 中 확실한 반대입장 밝혀
◇ 아시아 거래서 위안화 활용 확대하길 원해 – 런민은행 행장보
- 리둥롱 런민은행 행장보, 위안역할 확대를 위해 양자간 통화스왑 확대지지
◇ 미국 버라이즌, 3분기 주당 순익 전년 대비 감소
- 3분기 주당순익 56센트로 전년 동기의 60센트에서 감소. 월가 순익 예상치 54센트는 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