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재무상은 환율문제 해결을 위해 경상수지 흑자 또는 적자의 한도를 정하자는 미국 측의 제안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노다 재무상은 경주 G20 회담 이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측의 입장을 전하며, 이어 "일부 신흥 경제국들은 이 같은 제안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다만 경상수지 불균형 해소의 진전과정을 확인하는 차원에서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