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날 발표된 독일의 10월 재계신뢰지수가 개선된 가운데, 민간경제연구소 Ifo는 외환시장의 긴장감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클라우스 아버거 Ifo 서베이 담당자는 최근 유로화 가치의 급등세가 독일 기업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으며, 중국의 위안화 절상은 세계무역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Ifo는 독일기업들을 대상으로 재계의 경기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10월 재계신뢰지수가 107.6로 직전월의 106.8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전문가 예상치 106.5를 웃도는 수준이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