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샤르는 21일 산티에고서 열린 칠레중앙은행의 컨퍼런스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IMF와 G20의 목표는 신흥시장 국가들이 공조하는 가운데 자국 통화의 평가절상을 수용토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너무 많은 국가들이 자본 규제나 지급준비금을 높이면서 이런 과정에 장애가 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중국의 최근 금리인상과 관련해서는 위앤화와의 연계성이 크지 않으며 상품가격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제한될 것이란 입장을 보였다.
블랑샤르는 중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위앤화가 평가절상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세계 경제에는 더 빠른 속도의 평가절상이 유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