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달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개선됐으나 예상에는 못 미쳤다.
21일 발표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제조업지수는 9월의 마이너스 0.7에서 10월 1.0으로 개선됐으나, 전망치 2.0에는 미치지 못했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는 9월의 마이너스 8.1에서 마이너스 5.0으로 상승했다.
9월에 9.8이었던 가격지불지수는 10월 31.5로 크게 상승하며 2010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고용지수 역시 10월 2.4로 집계돼 9월의 1.8에서 개선됐음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