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홈쇼핑이 중국 홈쇼핑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138억 4800만원을 현금출자해 합자법인을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합자회사의 지분구성은 현대홈쇼핑 30%, 현대그린푸드 5%, 가유홈쇼핑 33%, 동방이푸 32%이다.
현대홈쇼핑 측은 "합자법인의 총 출자금액(1억RMB)이며 대표이사는 추후 결정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본금(1억RMB) 및 당사 취득금액(8,142.91만RMB)은 21일 외환은행 최초 고시환율 170.06원/RMB을 적용한 것으로, 실제 투자금액은 투자집행 당시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