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올해 3분기 누적, 상대적으로 침체돼 있는 내수시장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구하고 캐나다 블랙골드 오일샌드 프로젝트(약 3560억원 규모), 오만 Barka3 IPP(약 3936억원 규모)오만 Sohar2 IPP(약 3360억원 규모)등 플랜트 및 발전/환경에서 신규 수주 증가세를 보이며 7조442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GS건설의 2분기 대비 3분기 매출은 잦은 비로 조업일수가 감소해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은 주택관련 대손충당금을 반영해 다소 하락했지만 향후 주택경기가 활성화 될 경우 환입 가능하며 환입시 손익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GS건설 관계자는"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불투명한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핵심가치의 선포와 회사의 신 성장 동력인 발전환경사업 분야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토대로 2010년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