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C&우방랜드가 검찰의 C&그룹 압수수색 소식에 급락했으나, C&우방랜드는 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C&우방랜드 관계자는 21일 "현재 검찰조사가 진행 중인 C&그룹과 C&우방랜드는 무관하다"며 "현재 압수수색이 진행된 바도 없다"고 밝혔다.
C&우방랜드는 이미 지난 4월 이랜드그룹에 인수돼 C&그룹과는 무관한 상태다. 현재 C&우방랜드의 최대주주는 이랜드레저비스(59.09%)다.
이날 C&우방랜드는 검찰의 C&그룹 본사 등 계열사 압수수색 소식에 하한가까지 급락한 바 있으나,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점차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