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0일 코렌과 인화정공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2일부터 가능하다.
코렌은 카메라폰용 렌즈를 만드는 광학기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 653억 4100만원, 순이익 47억 12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평가가격은 5800원이다.
이종진 대표(16.20%) 외 5명이 전체 지분의 26.49%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69억 6000만원이며 발행가액은 5800원이다.
선박 및 보트건조업체인 인화정공은 선박엔진의 외관을 생산해 현대중공업과 STX엔파코, 두산엔진등에 공급한다. 이인 대표(48.93%) 외 3명이 49.06%의 지분을 갖고 있다.
지난해 매출 606억 2900만원, 순이익 104억 1200만원을 올렸다. 공모금액은 312억원이며 발행가액은 2만 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