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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19)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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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0월 19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MDS테크 (추천일 : 10월 19일)

-해외 원천기 술업체와의 재휴 및 자체 SW 개발 역량 보유로 임베디드 SW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IT융복합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처 다각화, 국방항공 SW 국산화 , IFRS 도입에 따른 실적개선 등 긍정적

◆ 추천 제외주
 
▷더존비즈온

◆ 기존 추천주

▷하이닉스 (추천일 : 10월 14일)

- Specialty DRAM 비중확대 등으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 70억원으로 시장추정치 상회할 전망
-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NAND부문에서 32nm 양산과 26nm 제품 성공적 개발로 경쟁력 확보 가능할 전망

▷동국S&C (추천일 : 10월 13일)

- 풍력발전용 타워와 해상구조물 전문제조업체로 북미 풍력시장 회복 및 세계 해상풍력시장 활성화 수혜
- 4분기부터 수주 및 실적 모멘텀 재개(실적전망 하향계획), RPS도입과 국내 해상풍력 육성정책은 긍정적

▷에이스테크 (추천일 : 10월 7일)

- RF부품, RRH, 안테나, 중계기를 제조하는 무선통신장비업체로 4G인 LTE와 WiBro 활성화 대표적 수혜
- 3분기 흑자전환 등 본격적인 실적 턴어 라운드, 고성장 기대되는 RRH장비 성과 가시화 전망 등은 긍정적

▷하나금융 (추천일 : 10월 6일)

- 4분기 NIM 회복 기대되며 낮은 PF 익스포져 등 우수한 자산건전성으로 안정적인 이익 흐름 지속 전망
- 안정적인 펀더멘탈, 벨류에이션 메리트 등 부각되는 가운데 우리금 융 매각 가시화시 합병 모멘텀 기대

▷모두투어 (추천일 : 10월 1일)

- 상위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환율 안정화 등으로 출국자수 성장세 지속 전망
- 외항사 및 저가항공사 취항 증가에 따른 좌석공급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케이비티 (추천일 : 10월 1일)

- 원천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겸비한 스마트카드업체로 글로벌 성과 본격화
- 수주 모멘텀, 전자주민증 등 공공분야 시장확대, NFC USIM 납품개시, M&A 성과 가시화 기대는 긍정적

▷넥센타이어 (추천일 : 9월 30일)

- 타이어 판매 가격 인상, 원자재 가격 하락 반영 등으로 3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
- 기아차향 OE타이어 공급 증가, 고급 UPHT타이어 매출비중 확대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 개선 예상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9월 28일)

- 중국 굴삭기 판매 호조, 공작기계사업 호황 등으로 3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되는 등 어닝스 모멘텀 지속
- 미국 인프라 투자 본격화에 따른 자회사 밥캣 실적 회복 기대, 대표적 중 국 관련주, 수급개선은 긍정적

▷경창산업 (추천일 : 9월 28일)
-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한 자동변속기부품업체로 현대차그룹의 6단 변 속기 채용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2010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2011년 이후 설비투자 급감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예상

▷OCI (추천일 : 9월 15일)

- 폴리실리콘 2위 업체로 가격강세와 함 께 지속적인 생산능력 확대로 태양광발전 고성장의 대표적 수혜주
- RPS법안 공포 및 2012년 시행,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생 산, 추가증설 가능성, 자회사 지분가치는 긍정적

▷GS건설 (추천일 : 9월 14일)

- 부동산규제 완화, 금리동결로 주택리스크가 3분기 이후 감소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실적개 선 주목
- 부진했던 해 외수주도 베트남,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하반기 크게 증 가하면서 수주 모멘텀 재개 전망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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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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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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