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총재가 각국은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 소지가 있는 자금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다수의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칸 총재는 상하이에서 열린 금융 연설에서 자본 흐름을 규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본유입 제한과 금리 인하, 외환보유고 축적, 긴축정책 추진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이 가운데 어떠한 정책을 추진할 것인지는 각국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며 만능 해결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